한국 게임산업 발전의 주역, MMORPG

온라인 게임 좀 해 봤다는 게이머라면, 가슴 속에 MMORPG에 얽힌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MMORPG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세계를 공유한다. 공유한 경험은 동질감이 되고, 하나의 사회를 형성한다. 그야말로 현실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다. 한국 게임산업 발전을 견인함과 동시에, 온라인 게임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는 MMORPG의 변천사를 살펴보자. * 본 연재는 NHN과 제휴로 […]


온라인게임 ´상실의 시대´…신작도 다양성도 줄어

신작 가뭄+특정 장르 쏠림현상, 온라인게임 ‘이중고’ 모바일게임 돌풍 직격탄, 라이트 온라인게임 ‘휘청’    ‘실시간 대전 및 블러버스터’ 오히려 꾸준히 증가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PC기반 게임이 격한 후폭풍을 맞고 있다. 특히 컴퓨터를 켜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면서 신작 게임이 대폭 축소됐음은 물론 일부 게임은 서비스가 중단되고 있다. 특히 2012년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기세를 보였던 웹게임을 비롯한 캐주얼게임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


2017년 하반기, 게임 기대작 Top 10

상반기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시장 이슈의 중심이었다면, 하반기에는 지금부터 언급할 10종의 게임들이 그 자리를 노린다. 모바일게임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7년에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온라인게임들이 연이어 등장할 예정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1.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리자드가 사실상 한국 유저들과 시장을 위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8월 […]


넥슨, 온라인 게임 사업에 ‘박차’…대형 신작 줄이어

온라인 게임 강자로 꼽히는 넥슨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대형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뿐 아니라 퍼블리싱, 채널링 서비스 등 경쟁력 강화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 이런 가운데 하반기부터 넥슨표 온라인 게임 신작이 차례로 출시될 예정인 만큼 넥슨의 행보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1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블록버스터급 온라인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며 이용자 저변 확대에 […]


오버워치, 온라인 게임의 ‘판’을 뒤집다

오버워치(Overwatch)가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지형도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장기화된 온라인 게임의 고착화가 깨지면서 새 판 짜기에 접어든 모습이다.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는 지난달 24일 정식 출시 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서든어택-피파온라인3’로 이어지는 국내 온라인 게임 3강 구도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현재 게임트릭스의 PC방 점유율 순위를 살펴보면 오버워치는 서든어택이 차지하고 있던 2위 자리를 […]


10월 1주 온라인게임 순위…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 ‘양강체제’ 구축하나

▲리그오브레전드 ▲출처: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0월 1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주 순위의 특징은 추석 황금연휴 영향으로 20위권 내 모든 게임 점유율이 대폭 증가해 눈길을 끈다. 먼저 10위권내의 게임 순위를 살펴보자. 리그오브레전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50.87% 증가하며 25.82% 점유율을 기록, 3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18.74%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리그오브레전드와의 점유율 격차는 약 […]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 PC로도 즐긴다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이 온라인게임으로 리메이크됐다. 스마트폰과 피시(PC)로 각각 접속한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모바일게임을 온라인게임으로 리메이크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아크베어즈는 블랙서바이벌 온라인판을 스팀(미국 밸브가 만든 온라인게임 유통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은 ‘얼리 액세스’ 방식이며, 정식 출시는 3~6개월 뒤로 예정됐다.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


2017년 8월, 온라인 게임 순위

이번 달은 상위권 변동은 조용했지만, 중하위권은 변동이 많았다.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것은 5위를 차지한 ‘스타크래프트’와 9위를 차지한 ‘디아블로 3’,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다. 스타크래프트는 리마스터 소식과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무료화로 인해 점유율이 증가했다. 또한, 리마스터 버전과 오리지널 버전이 함께 멀티가 된다는 것도 한몫했다. 디아블로 3는 새로운 직업인 ‘강령술사’(네크로맨서)가 추가되면서 순위가 3계단 올랐다. 최근 열풍인 배틀그라운드는 패키지 게임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