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웹게임 풋볼데이 스마트폰을 품다

최근에 인기가 많은 게임 주에 하나가 풋볼데이 인데요.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인기가 지속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축구 선수와 팀을 만들어 다른 유저들과 게임을 하는 방식인데 실제적인 액션게임이 아니라 FC매니저나 풋볼매니저 같은 매니지먼트게임입니다. 근데 다른 점은 웹게임으로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설치가 필요없기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할 수 있어 지금 시대에 딱 맞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실크로드 모바일. 웹게임같은 모바일 웹 전략게임

  실크로드는 본격 모바일 웹 전략게임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이면서 웹게임같은 느낌의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영지는 위 스샷과 같습니다. 요즘 어플게임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이젠 정말 어지간한 PC게임 뺨치는것 같습니다. 실크로드 모바일은 왠만한 웹게임 이상가는 그래픽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화면 UI에서도 잘 배치되어 있어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실크로드 모바일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쉽고 […]


정체된 앱 게임 시장, 대안이 요구된다

정체된 앱 게임 시장, 대안이 요구된다 – HTML5 모바일 게임 시장의 도래 기사 입력시간 : 2016.03.14 16:03:42 | 최덕수 기자 꾸준히 성장을 이뤄오던 시장이 이제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기존 시장의 팽창으로 인해 제3세계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스마트폰 시장, 그리고 모바일 앱 시장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 모바일 앱의 경우에는 격렬했던 경쟁의 시대를 지나 대규모의 시장지배자적 서비스들이 결정지어 지면서, 예전과 같은 […]


2017년 상반기 국내 중국 모바일게임 수 31% 증가… 중국 모바일게임에 한국은 여전히 진출할 만한 시장

– 한국 출시한 중국 모바일게임 중 86%는 ‘RPG·전략 및 액션 장르’ –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 20위 안에 든 중국 게임들, 상반기 매출액 작년보다 약 15% 하락 –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게임 출시 늘었다…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모바일 풀스택 애드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 대표 마국성)가 ‘2017년 상반기 국내 중국 모바일게임 성적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올 상반기 […]


30대 겜돌이가 모바일 게임 지운 까닭

구글, 애플 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홍보 포스터. / 엔씨소프트 얼마 전에 33번째 생일을 맞은 회사원 박정인씨(가명)는 ‘과금전사’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기꺼이 돈을 더 낼 마음이 있는 게이머다. 박씨뿐만 아니라 수많은 한국인들이 길거리에서, 대중교통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쥔 채 게임을 즐기고 있다. 그러던 그가 1년 가까이 플레이한 모바일 게임 A를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


넥슨, 온라인 게임 사업에 ‘박차’…대형 신작 줄이어

온라인 게임 강자로 꼽히는 넥슨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대형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뿐 아니라 퍼블리싱, 채널링 서비스 등 경쟁력 강화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 이런 가운데 하반기부터 넥슨표 온라인 게임 신작이 차례로 출시될 예정인 만큼 넥슨의 행보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1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블록버스터급 온라인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며 이용자 저변 확대에 […]


오버워치, 온라인 게임의 ‘판’을 뒤집다

오버워치(Overwatch)가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지형도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장기화된 온라인 게임의 고착화가 깨지면서 새 판 짜기에 접어든 모습이다.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는 지난달 24일 정식 출시 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서든어택-피파온라인3’로 이어지는 국내 온라인 게임 3강 구도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현재 게임트릭스의 PC방 점유율 순위를 살펴보면 오버워치는 서든어택이 차지하고 있던 2위 자리를 […]


10월 1주 온라인게임 순위…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 ‘양강체제’ 구축하나

▲리그오브레전드 ▲출처: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0월 1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주 순위의 특징은 추석 황금연휴 영향으로 20위권 내 모든 게임 점유율이 대폭 증가해 눈길을 끈다. 먼저 10위권내의 게임 순위를 살펴보자. 리그오브레전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50.87% 증가하며 25.82% 점유율을 기록, 3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18.74%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리그오브레전드와의 점유율 격차는 약 […]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 PC로도 즐긴다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블랙서바이벌’이 온라인게임으로 리메이크됐다. 스마트폰과 피시(PC)로 각각 접속한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모바일게임을 온라인게임으로 리메이크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아크베어즈는 블랙서바이벌 온라인판을 스팀(미국 밸브가 만든 온라인게임 유통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은 ‘얼리 액세스’ 방식이며, 정식 출시는 3~6개월 뒤로 예정됐다.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


2017년 8월, 온라인 게임 순위

이번 달은 상위권 변동은 조용했지만, 중하위권은 변동이 많았다.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것은 5위를 차지한 ‘스타크래프트’와 9위를 차지한 ‘디아블로 3’,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다. 스타크래프트는 리마스터 소식과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무료화로 인해 점유율이 증가했다. 또한, 리마스터 버전과 오리지널 버전이 함께 멀티가 된다는 것도 한몫했다. 디아블로 3는 새로운 직업인 ‘강령술사’(네크로맨서)가 추가되면서 순위가 3계단 올랐다. 최근 열풍인 배틀그라운드는 패키지 게임임에도 […]